BMW·미니,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할인 캠페인 진행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9-14 16:46:00 수정 2017-09-14 16: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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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오는 29일까지 전국 BMW 및 미니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캠페인인 ‘빌드 유어 드라이브 2017’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BMW와 미니 전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전 품목 20% 할인과 타이어 전 품목 10% 할인이 지원된다. 특히 겨울을 맞아 오리지널 윈터 컴플리트 휠 세트를 예약하는 소비자에게는 트롤리 백이 추가로 제공된다.
BWM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의 경우 100만 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BMW 오토매틱 폴딩 우산이 증정된다. 20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BMW 드라이빙 센터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미니는 80만 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엄브렐러 워킹 스틱 시그넷을 주고 150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블랭킷 시그넷을 준다.

BMW M 퍼포먼츠 파츠 구입자를 위한 혜택도 준비됐다. M 퍼포먼스 클럽 가입 특전이 추가로 제공되는 것으로 클럽 가입은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이뤄진다. M 퍼포먼스 파츠 추가 할인 혜택을 비롯해 클럽 트랙데이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지원된다고 BMW 측은 설명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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