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RPG 킹스레이드, 신규 영웅 3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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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21 17:44:00 수정 2017-04-21 17: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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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파(대표 김진수)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RPG 킹스레이드에 신규 영웅 3종을 추가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영웅은 마법사 '보라빛의 소공녀 아이샤'와 천족 궁수 '고결한 화살 아르크', 아군의 회복을 담당하는 '성스러운 물의 무녀 라이아스'다.

보라빛의 소공녀 아이샤는 화려한 양산으로부터 적을 꿰뚫는 강력한 마력포를 발사하며 공격 시 일정 확률로 적에게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힌다.

킹스레이드(출처=게임동아)

고결한 화살 아르크는 적에게 심판의 징표를 새기고, 징표가 새겨진 적에게 방어를 관통하는 마법 피해를 입히며, 침묵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전투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킹스레이드(출처=게임동아)

마지막으로 성스러운 물의 무녀 라이아스는 물을 이용한 치유의 힘과 함께 상대에게 입힌 피해의 일정량만큼 가장 체력이 낮은 아군을 회복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킹스레이드(출처=게임동아)

이 영웅들은 메인 스킬 3종 외에 일정 레벨을 달성하면 나타는 히든 스킬까지 총 4가지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뽑기가 아니라 루비(게임 캐쉬)로 구입할 수 있다.

동아닷컴 게임전문 김남규 기자 kn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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