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미용]③ 생식기 주변 털 정리는 이렇게

노트펫

입력 2018-11-28 18:08 수정 2018-11-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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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 '강아지 발톱이 너무 길잖아. 똥꼬 주변 털이 지저분한데..'

간단한 미용은 직접 해주고 싶은데 혹시나 잘못 건드릴까봐, 강아지가 가만있질 않아서 망설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강아지 위생미용방법을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과 펫 에스테틱 두스펫페에서 알려 드립니다. 세 번째 미용은 생식기 주변 털 정리해주기입니다.

항문 만큼이나 보호자들이 관리하기에 어려워하는 것이 생식기 주변 털입니다.

생식기 주변은 대변이나 소변이 묻으면서 피부병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생식기 털 관리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생식기는 다른 곳보다 예민하기 때문에 털은 살짝 남겨두고 주변의 털만 밀어줍니다.

털이 난 방향으로 클리퍼를 대고 밀면 털이 길게 남고 털이 난 방향과 반대로 밀게 되면 털이 짧게 정리가 됩니다.

예민한 강아지는 털이 난 방향으로 털이 길게 남도록 미용해 줍니다. 그렇지 않다면 짧게 정리해 주면 됩니다.

#허벅지_안쪽은_다리를_살짝_들어서
#깔끔하게#반대쪽도_밀어주세요!

클리퍼가 털을 스쳐 간다는 느낌으로 밀어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생식기 털은 2~3주에 한 번 정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줌이 묻어 갈색으로 변한 털 보기 싫으셨죠? 깔끔하게 정리해 주자고요!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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