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김소희, 유기견 입양 위해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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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3-13 10:07:10 수정 2018-03-13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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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 '프로듀스 101' 김소희가 지난 13일 유기견 입양 장려를 위해 화보 촬영에 나섰다.

김소희는 지난해 11월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센터 답십리점 앞에 유기돼 보호를 받고 있는 라피를 안고 카메라 앞에 섰다.

김소희는 "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유기견과 함께 촬영하는 것이 즐거웠다"며 "많이 힘들고, 외롭고, 아팠을 유기견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알피를 입양하려면, 동물권단체 케어 입양센터 퇴계로점 (070-4159-8886)으로 문의하거나, 동물권단체 케어 홈페이지(fromcare.org) '가족을 기다려요' 페이지에서 입양신청서와 함께 입양절차를 밟을 수 있다.\IMAGE: http://image.notepet.co.kr/resize/620x-/seimage/20180313%2ffdc5ec26859b8736f7f11d5f8aa12f88.jpg\IMAGE: http://image.notepet.co.kr/resize/620x-/seimage/20180313%2f918d75d49d08a69aca24fbdc00b9442c.jpg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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