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성시대’ 상가·아파트, 부자들의 투자비법은?

뉴스1

입력 2018-07-02 09:19:00 수정 2018-07-02 09: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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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자료제공=한스미디어)© News1
‘부자들의 상가투자’(자료제공=한스미디어)© News1

[신간]‘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
1인가구와 고령화 시대 맞아 맞춤형 내집마련 방법


최근 정부의 계속된 규제에도 실패하지 않는 노하우를 소개한 도서가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신간 ‘부자들은 지금 초소형 부동산을 산다’는 왜 지금 초소형 부동산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소개한다. 과학적인 통계와 자료를 들어 설명하고 어떤 부동산에 어떻게 투자해야 좋을 것인지 조언한다.

특히 투자 유형별로 사례를 들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초보 투자자도 쉬운 접근이 가능하다. 직장인과 주부뿐 아니라 노후를 준비하는 누구에게나 유용한 투자 지침서가 될 것이란 평가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1인가구 증가와 고령화 시대에 또다른 관점이 필요한 시기다. 저자 김순환(문화일보 경제산업부 부장)·이정선(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기자)은 대세로 자리잡은 초소형 부동산에서 재테크의 해답을 구해야한다고 조언한다.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꼽히는 상가 투자 비법을 담은 실용서도 있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부자들의 상가투자’를 통해 성공 방정식을 제시했다. 그는 1년여간 발품을 팔아 수집한 서울 40개 상권 정보도 제공한다. 특히 투자자 관점뿐 아니라 창업자 관점에서 상권을 분석해 실용성이 높다.

저자는 기존의 상가 서적과 비교해 쉽고 현장감 넘치는 설명을 담았다. 구체적으로 상가 접근의 기본적인 이론과 실전편을 제시해 이해도를 높였다.

권강수 이사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상가투자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최근 흐름”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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