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스냅챗’ 활용 아기로 변신…“뭐여 이게” 당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5-22 14:07:00 수정 2019-05-22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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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남편인 외식사업가 백종원의 아기로 변한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촬영 가는 백주부 메이크업해주다가. '뭐여 이게?' '이거 재밌네' '아 나가야 된다고' 찰칵 잘 다녀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백종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기 얼굴'을 만들어주는 사진 애플리케이션 '스냅챗'을 이용해 찍은 것이다. 백종원은 어려진 외모로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이를 본 안선영은 "버럭 표정 어쩔", 윤소이는 "형부 엄청 귀여우시다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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