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다리 지나던 관광버스 다리 하판 부딪혀 에어컨실외기 파손

뉴스1

입력 2019-03-18 11:35:00 수정 2019-03-18 1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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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9시40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굴다리를 지나던 관광버스 에어컨 실외기가 다리 하판에 부딪혀 파손됐다. 잔해물이 도로 위에 떨어진 모습.(부산지방경찰청 제공) © 뉴스1

 17일 오후 9시40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굴다리를 지나던 관광버스가 통과높이 제한 3.2m인 다리 하판에 부딪혔다.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버스 상단에 설치된 냉각실외기가 파손되면서 잔해물이 도로 위에 떨어져 부전굴다리 통행이 일시 통제됐다.

K리그 축구팀 부산아이파크 응원단 25명이 타고 있던 버스는 광주 원정 응원을 마치고 부산으로 돌아오던 길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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