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BMW 차량에 또 불…운전자는 안전 대피

뉴스1

입력 2018-04-10 16:44:00 수정 2018-04-10 16: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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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일산소방서 © News1

 10일 오후 1시 40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육군 9사단 인근 4거리에서 달리던 BMW 승용차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차에서 불이 난 직후 운전자는 재빨리 빠져 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올해 들어서만 달리던 BMW 차 6대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모두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11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석달간은 무려 8번이나 화재가 발생하며 한동안 소비자들을 불안에 떨게 하기도 했다.

(고양=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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