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반대, 있었지만 …” 함소원,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02-12 10:19:00 수정 2018-02-12 11: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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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SNS

배우 함소원이 18세 연하 중국인 남자친구 진화와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함소원은 지난달 중순 경기도의 한 시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 중국에서도 혼인신고를 마쳤고, 현재 남편인 진화와 중국 심천에서 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함소원은 "남편이 어려서 집안 반대가 있었는데 그럼에도 어른스럽게 전부 책임진다 해서 결혼이 진행됐다"라며 "비록 저보다 나이가 어린 남편이지만 든든하고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더라"라고 밝혔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1976년생인 함소원가 18세 차다. 진화는 중국 SNS 팔로워를 20만명을 보유한 유명인사다. 그는 또 하얼빈 지방 출신의 대규모 농장사업가 집안의 2세로 알려져 있다.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해 4월 모임에서 만났으며 진화의 적극적인 구애로 공개 열애를 해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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