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담뱃불 붙이다 ‘펑’…운전자 부상

뉴스1

입력 2018-02-12 09:14:00 수정 2018-02-12 09: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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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12일 오전 6시49분쯤 서울 중랑구 신내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차에 탑승해 있던 A씨(34)가 눈썹과 머리카락을 불에 그을리는 등 안면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추산 3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켰는데 갑자기 폭발했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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