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서비스 하던 보험회사 직원, 교통사고로 사망

뉴시스

입력 2017-04-21 15:08:00 수정 2017-04-21 15: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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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1시 2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남풍세 IC 인근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로 주유 서비스 중이던 보험회사 직원이 숨졌다.

이날 사고는 삼성 애니카 긴급출동서비스 직원인 김모씨(50)가 주유서비스 출동 요청을 받고 승용차에 기름을 넣어주던 중 화물차가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또 이 사고로 서비스를 받던 승용차와 다른 화물차의 기사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천안=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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