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사이다 복수…‘피고인’ 27% 자체 최고 경신

뉴스1

입력 2017-03-21 08:14:00 수정 2017-03-21 09: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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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이 종영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10시 방송된 ‘피고인’ 17회는 27.0%의 전국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5회 방송분이 기록한 25.6% 보다 1.4%P 높은 수치로, ‘피고인’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된다.

‘피고인’은 지난 1월23일 첫 방송 당시 14.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줄곧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해 왔다. 4회 방송분부터 18.7%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7회부터 20%대 시청률에 진입했다.

17회 방송에서는 차민호(엄기준 분)가 나연희(엄현경 분)에게 배신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정우(지성 분)는 나연희를 설득했고, 나연희와 차민호가 만나기로 한 공항에서 차민호를 체포하는 데 성공해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

한편 이날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9.7%, KBS 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는 3.5%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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