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바닥에 드러누워 행패 부린 경찰 간부

뉴스1

입력 2017-12-06 14:57:00 수정 2017-12-06 14: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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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만취해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경찰관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본청 소속 A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술에 취한 A경위는 지난 4일 오후 11시50분께 구리시내의 편의점에서 돈을 지불하지 않은 채 음식을 꺼내 먹다가 종업원과 실랑이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A경위는 고함을 지르고 바닥에 드러눕는 등 난동을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연행됐다.

경찰조사에서 A경위는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구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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