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사전 주문 서비스 확대 운영…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 진행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5-21 19:16:00 수정 2019-05-21 1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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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은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모바일 사전 주문 서비스 ‘파스쿠찌 해피오더 픽업’을 전국 매장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스쿠찌 해피오더 픽업은 SPC클라우드가 운영하는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해피앱)을 통해 음료나 푸드, MD상품 등 모든 메뉴를 사전주문하거나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장에서 줄을 서거나 기다릴 필요가 없다.

해피앱 해피오더 메뉴에 접속하면 소비자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을 선택할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에스프레소샷과 젤라또 토핑 등을 추가로 주문할 수도 있다.

파스쿠찌는 해당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해피포인트를 2배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6월 1일부터는 1000원 쿠폰 혜택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손님들이 빠르고 편안하게 파스쿠찌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해피오더 픽업 서비스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 개선을 위한 시스템 도입에 지속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스쿠찌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음료나 파니니, 케이크 등 주요 제품을 배달해주는 파스쿠찌 해피오더 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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