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박수근미술상 박미화 작가

김민 기자

입력 2019-04-15 03:00:00 수정 2019-04-15 09: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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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 박미화 씨(62·사진)가 제4회 박수근미술상 수상자로 12일 선정됐다.

동아일보와 강원 양구군, 강원일보, 동대문미래재단, 서울디자인재단, 박수근미술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 상은 박수근 화백(1914∼1965)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6년 제정됐다.

서울 출신인 박 작가는 따뜻한 휴머니즘을 담은 도자와 회화, 설치 작업을 해왔다. 시상식은 박 화백 기일인 다음 달 6일 즈음인 4일(토) 강원 양구군 박수근미술관에서 열린다.

김민 기자 kim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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