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여름 시즌 인기 아이스크림 2종 재출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7-04 14:47 수정 2019-07-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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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는 여름을 맞아 ‘베리 스윗 바이올렛’과 ‘골든애플 요거트’를 재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베리 스윗 바이올렛과 골든애플 요거트는 각각 작년과 2016년 여름에 선보였던 맛이다. 무더위에 즐기기 적합한 부드럽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라고 배스킨라빈스는 설명했다. 올해 역시 해당 제품은 여름 시즌에만 한정 판매된다. 8월 말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베리 스윗 바이올렛은 블루베리와 히비스커스 차 추출물을 섞어 만든 보랏빛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블랙베리 리본이 더해졌다. 히비스커스 티의 새콤한 맛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골든애플 요거트는 상큼한 사과 소르베와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다. 가볍고 상큼한 맛을 낸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달의 맛 아이스크림 출시 이후 일정 판매 시기가 지나면 소비자들이 재출시를 요청하는 경우가 많다”며 “지난 여름에 사랑 받았던 이달의 맛 2종을 올 여름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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